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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배 세계기왕전]

점심 식사 후 대국자들은 무엇을 할까?

LG배 세계기왕전 예선2차전

정연주2005-03-22 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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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한국기원 4층에서는 여러나라의 선수들이 LG배 세계기왕전 통합 예선 2차전을 치르기 위해 모였다.

천풍조 8단의 대국 개시와 함께 기사들은 10시부터 1시까지 오전 대국을 했다. 2시부터 시작되는 오후 대국이 시작 되기 전 여유시간을 갖는 프로기사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2차예선 결과보기)





▲양이 5단(왼쪽)이 다른 기사의 대국을 유심있게 바라보고 있다. 같은 곳을 바라보는 차오다위옌 9단의 모습.


▲중국의 차세대 선두주자 구링이 초단(가운데)과 양이 5단(오른쪽), 조선족 프로기사인 박문요 3단의 모습. 구링이 초단은 21일에 탈락했으나 22일에도 기원에 나와 바둑을 관전했다.


▲펑첸 5단(왼쪽에서 두번째)과 김기용 초단의 대국을 구경하고 있는 중국 선수들.뤄시허 9단(가운데)과 왕레이 8단(맨 오른쪽)의 모습이 보인다.


▲이날 대국을 한 박지은 5단(오른족)과 관전을 하러온 박영훈 9단의 모습. 박영훈 9단이 기분이 좋은 듯 미소를 짓고 있다.


▲박영훈 9단(가운데 앞모습)이 입은 윗 자켓을 보며 동료 기사들이 "옷 샀어?"라며 이야기 하고 있는 모습. ^^ 뒷모습만 보이는 기사는 누구일까요? (힌트:송아지 삼총사 중의 한명입니다)


▲점심시간을 이용해 상대방 대국을 관전하는 저우허양 9단(오른쪽)과 왕레이 8단(왼쪽)의 모습.


▲대국을 하러 온 기사들과 동료를 응원하러 온 한국 기사들.


▲LG배 세계기왕전 예선 2차전 오전 대국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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