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환-탄샤오' 대결은 1일 12시부터 타이젬TV에서 조혜연 9단이 라이브 해설한다.
2022 삼성화재배 16강 첫 날 경기에서 한국선수 4인 전원이 승리한 가운데 둘째 날 경기가 바로 이어진다. 11월1일 12시부터는 한국랭킹1위 신진서와 전기대회 우승자 박정환, 삼성화재배 첫 본선에 16강에 오른 이형진이 등판해 온라인으로 각국 선수와 대결을 펼친다.
대진은 ‘신진서-판팅위(5대1), 박정환-탄샤오(11대4), 이형진-나카무라 스미레(첫 대결), 양딩신-쉬자위안(1대1)’. 유튜브 채널 ‘타이젬TV'에서는 '박정환-탄샤오' 대국을 조혜연 9단이 생방송으로 해설한다.
삼성화재해상보험(주)이 후원하고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2022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의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4강 진출자 5000만원, 8강 진출자 2500만원, 16강 진출자에게는 1250만원이 지급되며, 제한시간은 각 2시간, 1분 초읽기 5회.

▲[전날 경기 다시보기] 최철한 9단에게 짧고 굵게 들어보는 '김명훈-탕웨이싱'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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