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쿵제 7단(오른쪽 대국자) 옆에서 한 여성팬이 열심히 쿵제 7단의 대국을 바라보고 있다.
▲ 중국 대 중국의 유일한 대국인 왕레이 8단(왼쪽) 대 양이 5단의 대국 모습.
▲ 대만 유일의 생존자 린슈양 2단(왼쪽) 대 박승문 5단의 대국 모습.
◀ 중국 샤오웨이강 9단과 맞붙고 있는 일본의 고바야시 고이치 9단 모습. 고바야시9단은 얼마 전 사위인 장쉬 9단에게 일본 NEC배를 넘겨준 바 있다.
◀ 노장 파워를 보여주고 있는 윤기현 9단. 윤9단은 박진열 8단과 중국 마시아오빙 3단을 연파하고 이날 강지성 6단과 대결하고 있다. 통합예선 결승전에 진출할 수 있을 지.
▲ 조한승 7단(왼쪽)이 중국 류스전 6단과 대결을 벌이고 있다. 지난 대회까지는 전기 대회 4강까지 시드를 주었지만 이번부터는 우승, 준우승자에게만 시드가 배정되기 때문에 조7단은 예선전부터 참가하게 되었다. 조한승 7단은 7, 8, 9기 LG배에서 세번 연속 4강에 진출했지만 번번이 준결승에서 탈락했는데 이번에는 그 징크스를 깰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 목진석 8단(오른쪽) 대 중국 왕위후이 7단의 대국 모습. 목8단은 제8회 LG배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 올해 14승 2패로 박영훈 9단에 이어 랭킹 2위를 달리고 있는 '무서운 초단' 온소진 초단(왼쪽)이 일본 코마츠 히데끼 9단과 대국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