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윤-커제' 대결은 13일 11시부터 타이젬TV에서 배윤진 3단이 라이브 해설한다.
제27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8강이 한중일 각국에서 온라인 대국으로 펼쳐진다.
13일 열리는 8강 첫날 경기는 ‘신진서(9승4패)-미위팅, 강동윤(2승5패)-커제’ 대결이 펼쳐지며, 14일 둘째 날 경기는 ‘김명훈-딩하오(첫대결), 양딩신(1승)-시바노 도라마루’ 대진이다.
8강 종료 후에는 대진추첨으로 4강 대국상대가 결정되며, 15일과 16일 열리는 4강을 통해 결승 진출자가 결정된다.
유튜브 채널 ‘타이젬TV'에서는 '강동윤-커제' 대국을 배윤진 3단이, ’김명훈-딩하오‘ 대국은 박지은 9단이 라이브 해설한다. 대국실에서는 모든 대국을 수순 중계.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하는 제27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며 본선 제한시간은 각자 3시간, 40초 초읽기 5회가 주어진다.

▲[명경기 다시보기] 신진서의 제26회 LG배 우승 결정국, 백홍석9단이 핵심만 설명해준다.
총 댓글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