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 아카데미 바둑센터 고급반 강의를 맡은 박지은 프로.
여자바둑기사 박지은과 문도원, 최동은이 강사진으로 있는 바둑센터 <C&B아카데미 바둑센터>가 서울 방배동에 특강 프로그램을 오픈했다.
C&B 아카데미 바둑센터에서 오픈한 특강 프로그램은 성인 고급반ㆍ초급반 으로 나누어 수업이 열린다.
박지은 프로가 진행하는 고급반 수업은 5월 11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7시~9시까지 진행한다. 8주 코스로 진행되는 고급반 수업은 인터넷바둑 3단 이상의 기력을 보유하고 있는 애기가 중 기력향상을 원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으로 모집정원은 선착순 8명이다. 매회 120분 동안 강의, 실전, 복기 등으로 진행되며 월 수강료는 30만원이다.
최종은 프로가 진행하는 초급반 수업은 5월 16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7시~9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바둑 초급 탈출을 절실히 원하는 애기가들에게 최적화된 본 수업은 매회 110분 동안 강의, 실전, 복기를 중심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모집정원은 8명이며, 월 수강료는 15만원이다.
수업이 진행되는 'C&B아카데미' 서울 서초구 방배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문도원 프로의 강의 일정은 추후 확정된다.

▲C&B 아카데미 바둑센터 초급반 강의를 맡은 최동은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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