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 성적을 집계한 랭킹에서 1위를 차지한 커제. 5월에 진행된 항저우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재선발전에서 4승 5패의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다.
최근 항저우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재선발전에서 최하위로 대표팀에 합류한 커제가 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
19일, 중국위기협회가 발표한 4월 랭킹에 따르면 커제는 전월 대비 14.6점 랭킹점수를 끌어 올려 2730.8점으로 1위 자리를 지켰다.
17.4점이 상승한 미위팅은 2690.8점으로 5위에서 2위로 껑충 뛰어 올랐으며, 그 뒤를 이어 리쉬안하오 2690.4점, 구쯔하오 2671점, 딩하오 2657.3점 등으로 전월 대비 한 단계씩 하락하며 3,4,5위를 차지했다.
항저우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재선발전에서 8승 1패로 1위를 차지한 양딩신은 2653.8점으로 7위에서 6위로 한 단계 올라 섰다. 하지만 양딩신은 재선발전 성적이 반영되는 다음달에는 더 높은 순위 상승이 에상된다. 이어 판팅위, 스웨, 리친청, 자오천위 등이 7위~10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자오천위는 랭킹 점수 14.1점을 끌어 올리면서 15위에서 10위로 상승했다.
대표팀에 합류한 양카이원도 22위에서 18위로 뛰어 올랐으며, 왕싱하오는 18위에서 19위에 한 단계 후퇴했다.
여자기사 가운데 위즈잉은 2459.7점으로 55위에서 45위로 상승했으며, 저우훙위는 2442.6점으로 59위에서 57위로 두 계단 상승했다.
총 댓글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