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8일 한국기원 1층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제9회 LG배 세계기왕전 결승 5번기 3국이 중국의 위빈 9단 대 일본의 장쉬 9단의 대결로 시작됐다. 위빈 9단은 대국 전 한국기원 앞에서 바람을 쐬면서 마음을 추스렸고 장쉬 9단은 바둑TV 스튜디오 대기실 앞에서 대국이 시작되길 기다렸다. 위빈 9단은 백을 장쉬 9단은 흑을 쥐었다. 이날 대국에 입회는 췌장암으로 투병중인 김수영 7단이 맡아 눈길을 끌었다. LG배 결승 3국의 모습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 |||||||||||
총 댓글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