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윤진이 즐거운 표정으로 훈련에 임하고 있는 모습.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바둑 대표팀이 11일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를 시작으로 4박 5일의 담금질에 들어갔다.
미디어데이에는 대표팀 목진석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신진서ㆍ최정을 위시한 남녀 선수단, 기자단 등 50여 명이 참석해 아시안게임 준비사항과 훈련과정에 관한 질의응답 및 대표팀 선수들 인터뷰 등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신민준이 훈련하는 모습.

▲변상일의 훈련 모습, 젖먹던 힘까지...으랏차차~

▲팔굽혀펴기 하는 목진석 감독과 신진서 선수.

▲신진서의 훈련 모습, 이렇게 하는 것 맞죠?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가기 전에 몸풀기에 들어간 대표선수들.

▲근육맨 이지현의 훈련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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