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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배 세계기왕전]

장쉬, '너무 행복해요~'

LG배 시상식 조선일보서 열려

정연주2005-04-21 1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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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막을 내린 LG배 세계기왕전 시상식이 21일 오전 11시 조선일보 6층 사장접견실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과 20여명의 관계자들과 기자들이 모였고 장쉬 9단의 부인 고바야시 이즈미 5단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우승을 차지한 장쉬 9단은 상패와 2억 5천만원을, 준우승을 차지한 위빈 9단은 상패와 8천만원을 각각 전달 받았다. 시상식 장면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LG배 세계기왕전 시상식을 시작하기 전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가운데)과 대회 관계자들, 장쉬 9단(왼쪽에서 첫번째)과 위빈 9단(왼쪽에서 두번째)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이 우승을 차지한 장쉬 9단(왼쪽)에게 상패와 함께 2억 5천만원을 전달했다.


▲ 준우승을 차지한 위빈 9단(왼쪽). 위빈 9단은 상패와 함께 상금 8천만원을 받았다.

◀상패, 상금 보드와 함께 찰칵~

장쉬 9단은 처음 세계대회 결승 무대에 올라 우승까지 차지했다.


▲우승자 장쉬 9단(오른쪽)과 준우승자 위빈 9단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패와 상금을 받고 다시 자리로 돌아 온 장쉬 9단(오른쪽)과 위빈 9단,


▲장쉬 9단(왼쪽)과 부인 고바야시 이즈미 5단이 시상식이 끝난 후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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