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3일 4차전까지 진행된 제1회 일월성(日月星)배 한· 중대항전에서 한국팀은 9승 11패로 마감했다. 앞으로 기회가 한번만 남아있어 한국이 역전 우승하려면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다. 5판 중에서 적어도 4승 1패를 거둬야만 가능하다. 마지막 5차전은 6월말이나 7월초경으로 치르기 위해 두 나라가 협의하고 있다고 한다. 한국팀의 선전을 기대해 보며, 13일 대국이 끝난 다음 호텔 건너편에 있는 한 식당에서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가진 회식 자리를 사진으로 담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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