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8일 중국 안후이성(安徽省)
황산(黃山)에서 벌어진 제8회 한·중신인왕전 결승3번기 2국에서 구리 7단이 박영훈 9단에게 이겨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놨다.
대국 후 구리 7단과 진행된 인터뷰를 옮겨본다.
대국 전 소감을 밝힐 때 말했던 것처럼 박9단의 바둑은 안정적이다. 2국에서 나는 초반부터 유리했지만 결국 1집 반밖에 이기지 못했다. 박영훈 9단은 이기기 쉬운 상대가 아니다. -5월 27일 결승국에서 흑,백을 다시 선택하게
된다. 어느 것을 잡길 원하는가? http://sports.sina.com.cn 2005年05月26日20:35 新浪體育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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