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상은행배]
구리 누르고 생애 첫 우승
대국 후 루싱 7단은 “오늘 이길 수 있었던 것은 컨디션이 좋아서였다. 무슨 부담을 가지지 않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곧 진행될 TV아시아배에 대해 “편안한 마음 상태를 잘 보존하겠다.”고 했다. 한편, 류싱 7단은 두 번 국내 타이틀 결승전에 진출한 적이 있는데 각각 창하오(常昊) 9단과 쿵제(孔杰) 7단에게 지며 준우승에 머무른 바 있다. 우승을 차지한 류싱 7단은 상패와 8만위안을 상금으로 받았고 준우승자 구리 7단은 상금 3만 위안을 받았다.
http://weiqi.tom.com 2005-05-31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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