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2.07 현장] '신진서가 이끈' 한국팀, 금의환향 | 제27회 농심신라면배 한국팀 입국.
제27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서 한국의 대회 6연패를 이끈 신진서와 한국 대표팀이 7일 저녁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금의환향했다.
신진서는 “이런 영광스러운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우승의 영광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신 바둑 관계자분들께도 감사드린다. 선수들과 감독님 모두 열심히 준비했기에 꼭 우승하고 싶었는데, 3연승으로 우승을 확정 지을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덧붙였다.
홍민표 국가대표 감독은 “한국의 6연패 기록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며 “농심배는 한국 바둑의 명예를 지킨다는 각오로 임했는데, 우리 선수들이 불굴의 의지로 최선을 다해 승리를 거둬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환영회 모습을 영상으로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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