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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기타]

조순이 서울대를 간 까닭!

한철균,

최진용2005-06-19 22: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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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일 일요일 아침 9시 30분부터 열린 제2회 서울대학교 동문바둑대회를 사진으로 스케치 했다.




▲ 임광수(왼쪽) 서울대 총동창회 회장과 정운찬 서울대 총장이 대회사와 격려사를 하고 있다.



▲ 신병식 SBS보도본부 논설위원이 선수를 대표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



▲ 대회장 전경. 바둑 대회를 치르기 전에 가진 대회사, 격려사 등이 끝날 때마다 참석한 선수들은 박수로 답례했다.



▲ 지난 해 원년대회 우승팀인 치대에서 '우승기 반납'을 하고 있다. 이처럼 우승기는 앞으로도 계속 반납해 다음 대회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왼쪽이 임광수 총동창회 회장이다.



▲ 서울대 법대를 졸업(68년)한 홍종현 9단(오른쪽)이 조순 서울대 명예교수에게 지도기를 펼치고 있다.



▲ 명지대 바둑학과 교수이자 프로기사인 남치형 초단(오른쪽)도 이날 지도기를 가졌다.



▲ 한철균 7단(오른쪽)도 이날 행사에 참석했다. 그러나 홍종현 9단이나 남치형 초단과는 달리 이날 학부형 자격으로 나왔다는데. 사연인즉슨, 서울대 조경학과 4학년에 재학중인 딸 한사민(01학번) 양을 응원하러 나왔다는 것이다.



▲ 최강부 우승자가 갖고 갈 상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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