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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삼국지]

삼국지! 우리가 접수한다~

사진으로 보는 2005 마스터스 삼국지 개막식

2005-08-09 15: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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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러설 수 없는 인터넷 바둑 3사의 대결! 드디어 화려하게 막을 열였다.

2005 바둑 마스터스 삼국지가 8월 9일 11시 한국기원 3층에서 조인식을 11시 30분에 개막식을 열었다. 조인식에는 후원사인 타이젬 유준열 사장, 사이버오로 곽민호 부사장, M게임 박영수 사장과 한국기원 임선근 사무총장 등이 참여해 자리를 빛내줬다.

개막식에는 2005 바둑 마스터스 삼국지에 참여하는 모든 프로기사들이 함께 해 대회장을 가득메웠다. 또한 12시에 점심 식사까지 마련되어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한데 어우러져 식사를 했다.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공식 인터넷 바둑 대회! 조인식과 개막식 장면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 2005 바둑 마스터스 삼국지 조인식을 하기 전 대회를 후원한 3사의 대표와 관계자들이 모여 담소를 나누고 있다.



▲ 2005 바둑 마스터스 삼국지 조인식 장면. 임선근 사무총장(오른쪽부터), 타이젬 유준열 사장, M게임 박영수 사장, 사이버오로 곽민호 부사장의 모습.


◀ 타이젬 유준열 사장이 개회식 축사를 하고 있다.


▲ 타이젬 대표로 나설 5개 조에 있는 류재형 7단(오른쪽)과 최원용 3단의 대결 모습.



▲ 사이버오로 대표로 나설 5개 조에 있는 백홍석 3단(왼쪽)과 서건우 2단의 대결 장면.


▲ 최명훈 9단(오른쪽) 대 안달훈 6단의 대결. 두 선수는 타이젬 대표로 나설 5개 조에 포함되어 있다.



◀ 2005 바둑마스터스 삼국지에 출전하는 기사들은 한국기원 2층에서 점심 식사를 했다.


▲ 타이젬 주장 최철한 9단(왼쪽)과 부주장 조한승 8단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화이팅'이라는 단어는 너무 많이 쓰인다며 두 기사는 약 5분간 상의 후 "바둑 마스터스 삼국지는 우리가 접수한다!"로 구호를 통일해 큰 소리로 외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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