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기사로는 유일하게 삼성화재배에 네 번씩이나 본선에 오른 루이나이웨이 9단. 전야제 전날인 9월 26일, 저녁 식사를 마친 그녀와 남편 장주주 9단을 만나 얘기를 나누어 보았다. - 통합예선을 거쳐 올라왔다. 현재 컨디션은? - 삼성화재배에는 총 몇 번 올라왔는가? - 이번 대회 목표가 있다면? - 이번 대회를 위해 어떤 공부를 했는지? - 남편인 장주주 9단이 이번 대회를 위해 특별히 격려해 준 말이라도 있는가?(용기를 주는 말이라든가?) - 루이9단을 빼면 여성이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남성기사는 초단도 올라오는 등 다양한 층에서 활약을 하지 않는가. 이처럼 여성기사가 힘을 못쓰는 이유가 무엇인지? - 첫 판을 누구와 붙고 싶은지? 이유를 곁들여 말해달라. - 이곳 유성에 오면 어떤 느낌을 받는지?
|
총 댓글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