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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배]

역시 이창호는 어딜가나 인기짱!

사진으로 구경하는 삼성화재배 전야제

2005-09-27 23: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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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과 혁신, 파란을 말하는 삼성화재배가 올해 10회를 맞이했다.

9월 27일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에서 제10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 32강 대진 추첨이 있었다. 추첨 후 기사들과 바둑 관계자들은 만찬 시간을 가지며 내일(28일)있을 32강전을 대비했다. 만찬을 즐기는 기사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둘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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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회 삼성화재배를 기념하기 위해 32명의 선수들과 바둑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제10회 삼성화재배 본선 대진 추첨이 끝나고 이창호 9단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모여든 사람들. 이창호 9단은 이희성 6단과 32강에서 대결하게 된다.



▲ 대진 추첨이 끝나고 밖에서 만찬 시간을 가진 기사들. 10회를 맞이한 삼성화재배를 축하하는 케잌 커팅식. 이수창 삼성화재 대표이사(왼쪽에서 세번째)와 각국의 단장들이 케잌을 자르고 있다.


▲ '한국이 최고야~' 이세돌 9단, 이창호 9단, 유창혁 9단, 최철한 9단 등 한국 선수들이 건배를 하며 결의를 다지고 있다.


▲ '중국이 최고지~' 중국 선수들도 내일(28일) 있을 32강전을 대비해 건배를 하며 결의를 다지고 있다.


▲ 제10회 삼성화재배 와일드카드를 받은 요다노리모토 9단(왼쪽)과 통합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미조카미토모치카 8단(가운데)와 쯔루야마아쯔시 6단의 모습.


▲ 바둑 행사 어디를 가나 항상 붙어 다니는 루이,장주주 부부. 이날도 역시 부부애를 과시하며 떨어질 줄 몰랐다. 루이 9단에게 사인을 받는 바둑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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