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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대회]

파란눈, 노랑머리 어색하지 않아요~

2005 국제 바둑 팀 선수권대회 열려

2005-10-25 20: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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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이 두고 싶어서, 세계 최강 한국 바둑을 접하기 위해 물 건너 온 사람들!

제7회 2005 국제 바둑 팀 선수권대회가 10월 24일부터 10월 27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총 17개국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지난해까지는 아시아 바둑 선수권대회였다가 올해부터 국제 바둑 팀 선수권대회로 탈바꿈했다.

바둑이 국제화되고 있는 요즘 파란 눈, 노랑 머리의 외국인이 바둑두는 모습은 생소하지 않다! 바둑이 좋아 한국에 온 총 50여명의 각국 선수들의 진지한 대국 모습을 사진으로 둘러본다.




▲ 2005 국제 바둑 팀 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올림픽 파크텔 2층 연회장 모습.




▲ 대회장 벽에는 2005 국제 바둑 팀 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모습이 걸려있다.




▲ 한국 대표로 출전한 하성봉 군(오른쪽)과 김남훈 군(오른쪽 두번째줄)의 모습. 타이 대표선수 Apldet Jirasophin 군(왼쪽)과 Ruechangorn 군(왼쪽 두번째줄)이 대국하고 있다. 기록은 명지대학교 바둑학과에 유학을 와 있는 헝가리 바둑 챔피언 디아나 쿠세기가 맡고 있다.




▲ 아르헨티나 대표선수들과 베트남 선수들이 3라운드 대결을 펼치고 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Gabriel Benmergui 씨, Fernando Aquilar 씨, Thanh Chi Tran 씨. 기록은 바둑학과 황제요 군.





▲ 총 17개국이 참여한 2005 국제 바둑 팀 선수권대회 각국 선수들의 대국 모습.




▲ 대국 후 검토실에 와서 자신의 바둑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는 선수들. 서능욱 9단에게 검토를 받고 있는 모습도 보인다. 또한 기록을 맡은 명지대학교 바둑학과 학생들에게도 복기를 받았다.




▲ 대회가 벌어지고 있는 올림픽 파크텔 1층에 자리잡고 있는 2005 국제 바둑 팀 선수권대회 결과표.


◀ 2005 국제 바둑 팀 선수권대회 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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