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배]
이영애가 웬 바둑을~
마술과 중국전통음악이 부대행사로 열려
2005-11-01 00:52:22
지난 대회부터 단체전으로 탈바꿈한 정관장배. 올해 4회로 접어든 이 대회 전야제 및 선수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 제4회 정관장배에서는 중국과 대만에서 대장금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이영애를 홍보 모델로 내세웠다. |  ▲ 선수들과 각국 단장들이 함께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 이번 대회에 출전한 태극낭자들. 왼쪽부터 김은선 2단, 이다혜 3단, 박지은 6단, 이영신 4단, 이민진 4단이다. |  ▲ 한국인삼공사 전상대 사장이 대회 인사말을 하고 있다. | ▲ 한국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은선 2단, 이다혜 3단, 이민진 4단, 이영신 4단, 박지은 6단
|  ▲ 중국 선수들. 지난대회에서 5연승을 이룬 예꾸이 5단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 ▲ 일본 대표로 출전한 5명의 여성 선수들. 왼쪽부터 코야마 5단,신가이 5단, 지넨 4단, 오사와 3단, 만나미 3단이다.
|  ▲ 세 나라 선수들이 모두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신기한 마술에 참여하고 있는 선수들. |  ▲ 행사의 일환으로 중국전통음악을 연주하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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