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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류초청]

누구 사인이 제일 예쁠까~

부안에서 열린 여성바둑대회

2005-11-20 12: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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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 초청으로 부안 문화예술회관 특설 대회장에서 열린 '2005 프로여류기사 초청전'을 대회장 중심으로 담았다. (사진-한국기원)




▲ 부안에서 여성 프로기사 21명을 초청해 벌이고 있는 '2005 프로여류기사 초청전' 전경.



▲ 초청전에 참가한 프로기사들이 바둑판에 사인하고 있다. 스베타 초단이 사인하고 있는 모습을 동료 기사들이 지켜보고 있다.



▲ 백지희 초단(왼쪽)과 이하진 초단이 대국을 마친 다음 의견을 주고 받고 있다.



▲ '이만하면 리포터로 손색 없나요?'
초대 프로여류국수에서 우승한 윤영선 4단을 현지 언론에서 인터뷰 하고 있다.



▲ '우린 오목도 잘두죠^^'
이하진 초단(오른쪽)과 백지희 초단이 휴게실에서 막간을 이용해 오목을 즐기고 있다. 옆에서 김세실 2단이 구경하고 있다.



▲ 김종규 부안군수와 프로기사들이 주최측에서 마련한 다과를 즐기며 담소를 나누었다.



▲ 전자바이올린 연주자로 유명한 '유진박'의 공연이 같은 날에 열려, 행사가 더욱 알찼다.



▲ 대국이 끝난 후 저녁 만찬자리에서 대회 참가 기사들의 사인바둑판을 여성기사들을 대표해 이영신 4단이 전달하고 있다.



▲ 김종규 부안군수와 여성 프로기사들이 함께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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