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지, 강동윤의 뒤를 이어 박승현, 유재성이 신인왕전 본선 첫 대국을 이겼다. 12월 5일 한국기원 1층 바둑TV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제16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 본선1회전에서 박승현 4단과 유재성 3단이 각각 김지석 2단과 김대용 2단을 물리치고 본선2회전에 진출했다. 초속기 기전으로 바꾼 덕분에 박진감 넘쳐진 비씨카드배. 선수마다 10분 제한시간에 40초 초읽기 3회를 갖고 대국한다. 새로 단장한 제16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에는 (재)한국기원과 서울신문사가 공동 주최, (재)한국기원이 주관하고 비씨카드(주)가 후원하며 바둑TV가 주관방송사로 참여. 총 규모는 1억5천만원이며, 우승상금은 2천만원, 준우승상금은 1천만원이다. ■ 제16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 본선토너먼트 대진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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