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위는 당겨졌다. 제10회 삼성화재배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한 지옥의 마지막 관문인 준결승전. 3번승부로 결승 진출자를 가린 뒤 대망의 결승전 역시 3번기로 최종 승자를 가린다. 준결승전은 인천 파라다이스호텔 1층에서 벌어지고 있다. 13일 1국을 시작으로 15, 16일까지 일정이 잡혀 있다. 한국에서는 이창호 9단과 최철한 9단이 선수로 나섰고, 이에 중국의 뤄시허 9단과 후야오위 8단이 맞섰다. 이창호 9단은 후야오위 8단과 최철한 9단은 뤄시허 9단과 각각 대결. 한국 선수들이 모두 백을 들고 준결승전 1국에 들어갔다. 과연 어떤 선수들이 첫 대국에서 이겨 기선을 제압할 것인가. 사진과 함께 결과를 예상해 보심은 어떨는지.
| |||||||||||
총 댓글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