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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농심신라면배 중국선발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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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전 통해 콩지에_구리 등 5명 엔트리 선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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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샤오춘, 저우허양이 빠진 중국 국가대표팀의 주축이 될 창하오, 구리, 콩지에(왼쪽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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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5일 끝난 농심배 중국 국내선발전 결과 뤼시허(羅洗河) 9단, 구리(古力) 7단, 콩지에(孔杰) 7단, 후야오위(胡耀宇) 7단 등 4명이 예선을 통과함으로써 시드를 배정받은 창하오(常昊) 9단을 포함하여 모두 5명의 중국 국가대표가 확정된 것. 중국의 최정예 기사들이 모두 참가한 가운데 8월 8일부터 1주일간 치러진 이번 선발전에서는 '新이창호 킬러'로 유명한 저우허양(周鶴洋) 9단과 기성_기왕 2관왕 위빈(兪斌) 9단, 2001년 랭킹 4위 왕레이(王磊) 8단 등 맹장들이 속속 탈락하는 이변 속에 '6소룡(六小龍)'의 후배격인 '10소호(十小虎)' 출신 신흥강자들(구리, 콩지에, 후야오위)이 선배들을 제치고 출전권을 따내 눈길을 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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