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회 삼성화재배 16강전 전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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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배
16강전 속개
유창혁:창하오전 최고 빅카드 | |||||||||||||
<속보> 중국의 강세가 어디까지 계속될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제7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 16강전이 8월 30일 오전 9시30분 대전시 유성구 소재 삼성화재연수원에서 속개되었다.
小龍)’삼총사에 신인왕 출신의 후 야오위(胡耀宇) 7단(2000년), 펑첸(彭筌) 5단(올해) 등 ‘10소호(十小虎 ; 6소룡의 후배그룹) 투톱이 뒤를 받치고 있어 만만치 않은 전력으로 평가되고 있다. 오늘 관심을 집중시키는 빅카드는 단연 유창혁 : 창 하오전. 국제무대에서 자주 맞닥뜨려 묘한 라이벌의식을
갖고 있는 두 간판스타의 대결(통산전적 4승3패로 창 하오 우위)은 오늘 한-중 맞대결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타이젬 해설 생중계>
이창호 : 후 야오위 전, 조훈현 : 펑 첸 전, 박영훈 : 차오 다위안(曹大元) 전도 관심을 끄는
대국. 특히 이창호 9단은 지난 봄 중국리그 데뷔전에서 후 야오위 7단에게 패하며 혹독한 신고식을 치른 바 있어 설욕 여부가
주목된다.
타이젬은 오늘 벌어지는 16강전의 전 대국을 인터넷 생중계하고 있다. (유창혁-창하오 전은 현재 리얼타임 중계중)
<유성=타이젬/김창호>
000016강 대진표(30일 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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