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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류기성전]

제1기 여류기성전 개막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열려

2006-04-12 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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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 한국기원 2층에서 제1회 33바람 부안 여류기성전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전라북도 김종규 부안군수와 한상열 한국기원 사무총장을 비롯해 20여명의 여류 프로기사들이 참석했다. 여류기사들은 개막식이 끝난 뒤 예선 1차전을 치렀다.


▲  제1기 33바람부암 여류기성전 개막식이 한국기원 2층에서 열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번대회를 개최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 김종규 부안군수가 참석했다.

2002년 7월부터 부안군에 몸 담아온 김종규 부안군수는 올초 군정 운영 계획에서 영상,문화,관광 콘텐츠의 산업화에 힘쓰겠다 고 밝힌바 있다. 그 계획의 일환으로 현재 부안에서는 바둑공원 조성이 한창 진행중에 있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이날 개막식에서 '33바람'의 뜻을 새겨 이 대회를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 김종규 부안군수




▲ 이날 열린 제1기 여류기성전 개막식에 참석한  20여명의 여류 기사들.



▲ 루이 9단과 조혜연 7단이 나란히 앉아 예선 1회전을 치르고 있다.


▲ 현재 임신중인 하호정 3단도 힘든 몸을 이끌고 대회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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