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류기성전]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열려
이날 개막식에는 이번대회를 개최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 김종규 부안군수가 참석했다.2002년 7월부터 부안군에 몸 담아온 김종규 부안군수는 올초 군정 운영 계획에서 영상,문화,관광 콘텐츠의 산업화에 힘쓰겠다 고 밝힌바 있다. 그 계획의 일환으로 현재 부안에서는 바둑공원 조성이 한창 진행중에 있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이날 개막식에서 '33바람'의 뜻을 새겨 이 대회를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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