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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배]

11번째 LG배 우승컵을 향해

LG배 예선1회전 4월 24일 시작해

정연주·이정환2006-04-24 11: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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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LG배 우승컵은 어떤 선수가 차지할 것인가. LG배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한 혈전이 4월 24일 한국기원 2층 예선대국실에서 벌어졌다.

이날 대국은 총 59판이 벌어졌는데 한판을 제외하고 모두 한국기사들끼리 대결이다. 외국기사간의 대결은 일본의 기요나리데쯔야 9단(왼쪽)과 중국의 왕시 5단. LG배 세계기왕전 예선1회전 모습을 사진으로 구경한다.



▲ 이관철 3단(왼쪽)과 김기용 2단의 대결 모습.


▲ 유창혁 9단(왼쪽)과 서봉수 9단이 1회전부터 격돌했다. 돌을 가린 결과 유9단이 흑을, 서9단이 백을 쥐었다.


▲ 권갑룡 7단(왼쪽)과 김윤태 6단이 반상을 바라보고 있다.



▲ 강훈 9단(오른쪽)과 박성수 3단의 대국 모습.



▲ 김덕규 7단(오른쪽)과 박정상 5단이 대국하고 있다.



▲ 백흥수 5단(오른쪽) 대 공병주 4단의 대결. 백5단 옆에 김동면 8단도 보인다.



▲ 이날 유일하게 벌어진 외국기사간 대결. 일본의 기요나리데쯔야 9단(왼쪽)과 중국의 왕시 5단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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