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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배]

예선1회전 이틀째 맞아

국외기사끼리 총 67판 벌어져

2006-04-26 00: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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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 한국기원 2층 예선 대국장에서 제11회 LG배 세계기왕전 예선1회전이 외국기사끼리 대결로 벌어졌다. 한국기사는 총 67판 중 일본기사와 23판, 중국기사와 22판, 대만기사와 6판을 치렀다. 기사들의 대국 모습을 사진으로 살펴보자.



▲  김혜민 3단(오른쪽)은 일본기사를 꺾고 예선2회전에 올랐다.



▲ 이희성 6단(왼쪽)과 중국의 펑리야오 2단의 대국 모습. 펑리야오 2단 승.



▲ 이영신 4단(오른쪽)과 중국의 씨에허 6단의 대국 모습. 씨에허 6단 승.



▲ 하성봉 아마 7단(왼쪽)은 사카이 히데유키 7단(일본)을 꺾고 예선2회전에 올랐다.



▲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권효진 4단과 조선족 기사 박문요 4단(중국).



▲ 국내외 여러 기사들이 대국에 열중하고 있다. 대회장에는 이창호 9단과 박영훈 9단외에 많은 기사들이 찾아와 예선전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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