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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배]

기사들의 글씨 솜씨는 어떨까?

LG배 세계기왕전 16강 벌어져

2006-05-17 11: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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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일 서울시 종로구 수송동에 위치한 서머셋 팰리스 서울 호텔에서 제11회 LG배 세계기왕전 16강이 열렸다. 한국은 6명, 중국은 5명, 일본은 3명, 대만은 2명이 16강에 올랐다. 대국실 모습을 사진으로 살펴보자.




▲ 이창호 9단과 위빈 9단이 대국 전 바둑판에 싸인을 하고 있다.



▲ 이번대회 16강에 오른 기사들의 글씨 솜씨.



▲ 김동희 2단(왼쪽)과 천야오예 5단.



▲ 고근태 5단(왼쪽)은 박영훈 9단을 꺾고 올라온 구리 9단을 상대하게 됐다.



▲ 이창호 9단(왼쪽)과 고노린 8단. 고노린 8단은 박승현 5단을 꺾고 올라왔다.



▲ 씨에허 6단(왼쪽)과 이세돌 9단. 씨에허 6단은 최근 중국랭킹 3위에 올랐다.



▲ 양쪽 끝에서 대국을 펼치고 있는 이세돌 9단과 천야오예 5단의 흰 옷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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