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타]
프로기사 야구팀 '기(棋)' 경기 모습(1)
5월 21일 오전 11시 동대문 운동장에서 프로기사 야구팀 '기(棋)'와 연예인 야구팀 '한(恨)'의 대결이 펼쳐졌다. 결과 프로기사 야구팀이 연예인 야구팀에게 5대12로 졌다. '기(棋)'의 공격으로 시작된 경기는 5회말까지 '기(棋)'가 4대5로 뒤져있기는 했으나 대등한 경기를 치렀다. 그러나 6회 초부터 수비실책이 나오면서 '한(恨)'과의 점수차이는 벌어졌다. 5회 말 까지 야구 경기 모습을 사진으로 살표보자. 이창호 9단은 7회 초, 등번호 100번을 달고 출전했다. (6회 초 이후 사진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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