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타이젬 명예기자 i진선은 와일드카드 후보를 7명으로 간추려 명예기자 뉴스에 올리기도. 후보 7명 중 조훈현의 이름도 있었는데 그 이유를 자타가 공인하는 강자인 조훈현은 중국 바둑팬들의 높은 인기가 있다는 것으로 꼽았다. 중국과 일본 기사들의 담감은 생각외로 클 것이라는 분석. 하지만 제한시간이 짧다는 부담이 작용 할 것이라는 것이 문제점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후원사 농심과 한국기원은 이세돌과 조훈현을 놓고 최종 고민을 하다 조훈현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조훈현은 나이 50이 됐지만 녹슬지 않은 기량을 가지고 있다는 점과 관록으로 대표팀 신구 조화를 이루어 줄 것이라는 것이 이유. 한편 와일드카드가 조훈현으로 결정되었지만 궁금증은 한가지 더 있다. 바로 선수들의 출전 순서. 농심신라면배는 단체전으로 출선 순서도 중요하다. 어떤 선수가 선봉장을 맡을 것인지 혹은 수문장을 맡을 것인지도 농심신라면배를 보는 재미. 타이젬 바둑팬들은 선수들의 출전 순서를 점쳐보는 것이 어떨는지. 농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우승 상금은 1억 5천만원. 일간스포츠가 주관하며 농심이 후원한다. 한·중·일 국가대표 5명이 출전해 연승전을 벌이는 단체 대항전이다. 제한시간은 1시간 60초 1회. [☞농심신라면배 국가대항전 하이라이트 최철한 대 최명훈 : 실패로 돌아간 신수] [☞농심신라면배 국가대항전 하이라이트 박영훈 대 진동규 : 박영훈의 대마사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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