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이 안 나오세요? 여기 클릭 | 8월 1일 타이젬에서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소담바둑연구회'를 방문했다.
현재 20여명의 기사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1983년생부터 1989년생까지만 가입할 수 있다.
매주 화요일에 정기모임을 갖고 있으며, 자체 리그전을 펼치고 있다. 현재 회장은 이민진 5단, 감독은 백대현 6단이 맡고 있다.
| 연구실 앞에는 크기는 작지만 자연을 느낄수 있는 정원이 꾸며져 있어 회원들에게 충분한 휴식공간이 되고 있다. 김지명 아마6단은 "젊은 기사가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할 것 같다는 의견들을 모아 만들었다."고 말하며 연구회을 만들게 된 이유를 밝혔다. 앞으로 활동계획은 "열심히 공부할 것이고 외국선수들과 교류전을 갖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연구실에는 송태곤 8단, 이재웅 5단, 홍민표 5단, 홍성지 5단, 강동윤 5단, 최원용 4단 등이 찾아와 바둑연구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였다.  ▲ 연구회에서 벌이고 있는 1차리그 대진표. |  ▲ 강동윤 4단(왼쪽)과 이재웅 5단이 대결을 펼치고 있다. 두 기사는 연구회 자체 리그 1, 2위를 다투고 있다. |  ▲ 바둑 두고 있는 기사들의 모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