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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배]

마지막 관문을 무사 통과 할 기사는?

삼성화재배 예선결승 시작해

정연주2006-08-17 14: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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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관문만 통과하자!

8월 17일 오후 12시 30분 한국기원 2층 예선대국실에서 제11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 통합예선결승이 벌어지고있다. (제11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 통합예선 대진표)

총 16판이 벌어지고 있는데 한·중전이 9판으로 가장 많고 한국의 형제기사 대결은 3판, 한·일전, 중·대만전이 각각 한판씩 벌어지고 있다. 또한 중국기사와 일본기사끼리의 대결도 1판씩 벌어지고 있는 중. 통합예선 대국 장면을 사진으로 구경한다.


▲ 신설된 여성부 예선결승에 오른 루이나이웨이 9단(오른쪽)과 쉬잉 5단의 대국 모습. 쉬잉 5단은 지난해 정관장배에 출전해 한국 바둑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 홍장식 5단(오른쪽) 대 왕야오 6단의 대국. 홍5단은 전역한지 얼마 되지 않아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 돋보이는 활약! 배준희 초단(왼쪽)과 쿵제 7단이 대국을 하고 있다. 배초단은 예선2회전에서 목진석 9단을 꺾는 등 좋은 컨디션을 보이고 있다.


▲ 예선결승에 홀로 남은 대만의 린즈한 7단(오른쪽)과 저우허양 9단이 돌가리기를 하고 있다.


▲ 바둑TV에서 대국을 하고 있는 이영구 6단(왼쪽)과 위빈 9단.


▲ 초단임에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김형우 초단(왼쪽)과 얼마전 TV바둑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왕시 9단.


▲ 본선대국실에서 대결하고 있는 백홍석 4단(오른쪽)과 쯔루야마아쯔시 6단. 두 대국자는 지난해 삼성화재배 본선에 오른 바 있다. 뒤쪽에는 김영환 8단(왼쪽)과 박문요 4단의 대국. 타이젬에서는 김8단과 박4단의 대국을 수순중계하고 있다.


▲ 안달훈 7단(왼쪽) 대 김동희 2단의 대국. 한국기사간의 대결로 한국은 본선행 티켓을 한장 예약해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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