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중계 뉴스 기보 상점 새소식

[삼성화재배]

최철한, 혼자서도 잘해요

대국장 및 검토실 모습

2006-09-08 14:32:35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9월 8일 오후 1시 점심시간이 끝난 뒤 제11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 16강전 오후대국이 시작됐다. 검토실에는 소소회 소속 프로기사 30여명이 한국선수의 바둑을 검토하고 있다.

홀로 떨어져 대국중인 최철한 9단은 현재 유리한 상황이다. 과연 구리 9단을 상대로 설욕할 수 있을지. 오후대국 모습을 사진으로 살펴보자.

............................................................................................................................................



▲ 이창호 9단의 대국 모습.


▲ 와일드카드를 받고 출전한 서봉수 9단. 32강에서 중국의 장웨이 4단을 꺾고 올랐다.


▲ 유일한 중일전을 치르고 있는 야마시타게이고 9단과 박문요 5단. 현재 박문요 5단이 유리한 형세다.


▲ 홀로 싸우고 있는 최철한 9단. 대국 전 인터뷰에서 구리 9단을 상대로 설욕하겠다고 말한바 있다.


▲ 검토실에는 30여명의 기사들이 모여 한국기사의 바둑을 검토하고 있다.


▲ 박영훈 9단 대 창하오 9단의 대국을 검토하고 있는 기사들.


총 댓글수: 0새로고침

0/150자등록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