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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선수권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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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바둑퀸을 가린다” 정관장배 세계여자선수권 개막…오늘 1회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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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시작된 본선 1회전(16강전)에는 한국 6명, 중국과 일본 각 5명씩의 여류 강자들이 참가, 열전을 벌이고 있다. 보해컵과 흥창배의 바통을 이어받아 신설된 이번 정관장배는 최근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한국 여류바둑의 현주소를 가늠할 중요한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타이젬(www.tygem.com)은 7일 오후 2시부터 한국의 호프 박지은 3단과 일본의 중견강호 가토 토모코 5단의 대국을 김승준 7단의 해설로 인터넷 생중계하며 대국결과를 속보로 전할 예정이다.. “명품 정관장에 어울리는 ‘명품대회’로” ○…6일
롯데호텔에서 열린 전야제에는 한국기원 한화갑 총재를 비롯, 한중일 선수단과 바둑관계자, 취재진 등 12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 ‘루이 vs 고바야시’ 1회전
최고 빅카드
한국, 중국, 일본순으로 진행된 추첨은 우승후보 인터뷰와 함께 병행됐는데, 추첨 후 참가자들이
꼽은 최대의 빅매치는 루이나이웨이(芮乃偉) : 고바야시 이즈미(小林泉美)전과 박지은 : 가토 토모코전. △루이 나이웨이 9단=우승할 자신은 없지만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 다들 실력이 뛰어나 힘든
승부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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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점국 대국자 직격 인터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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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후보 0순위인 루이 9단과 지난해 일본 여류명인전과 여류본인방에서 우승하며 절정기를 구가하고 있는 고바야시 5단의 대국은 결승 전초전 양상을 띨 것으로 보인다. 두 기사를 직접 만나 임전 소감을 들어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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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나이웨이 9단 한판한판 열심히 둘뿐이다 -16강전에 강한 상대를 만나 부담은 없는지? -이번 대회 우승후보를 꼽으라면 누구를 들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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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기력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 -우승할 자신이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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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바야시 이즈미 5단 좋은 성적내 한국에 자주 오고 싶다 -세계최강 루이9단과 대국을 갖게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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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온 느낌은? <TYGEM/최철용 a4g@tygem.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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