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봉수가 중국을 맡는다. 11월 9일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에서 제11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 8강전이 막을 내렸다. 한국은 이창호, 서봉수, 백홍석이 4강에 진출했으며, 중국은 창하오가 최철한을 꺾고 4강에 올랐다. 모든 대국이 끝난 뒤 대진 추첨이 진행됐다. 준결승은 오는 12월, 3번기로 치러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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