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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기타]

우동하, 아마대왕에 올라

이틀간의 혈전 모두 끝나

2006-11-19 19: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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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9일 대구에 위치한 덕영치과병원 특별대국장에서 제24회 덕영배 전국아마대왕전 본선이 벌어졌다. 대회 결과 우동하 아마 7단이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시상식 모습을 사진으로 살펴보자.


▲ 박성균 아마 7단(시니어부 1위)와 우동하 아마 7단(주니어부 1위)이 통합 결승전을 치른 뒤 복기를 하고 있다.


▲ 청아모 소속 김준상 아마 6단은 우동하 아마 7단에게 져 공동 3위에 올랐다.


▲ 김준상 아마 6단과 함께 공동 3위에 오른 조민수 아마 7단. 시상은 이재윤 덕영치과병원장이 맡았다.


▲ 시니어부 1위 박성균 아마 7단. 통합결승에서 주니어부 1위 우동하 아마 7단에게 져 준우승에 머물었다.


▲ 우동하 아마 7단은 우승상금으로 5백만원을 받게 됐다.


▲ 입상자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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