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중계 뉴스 기보 상점 새소식

[바둑대상]

바둑대상 이모저모

바둑대상 시상식 열려

이정환2007-01-12 13:26:22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1월 11일 오후 6시 30분. 롯데호텔에서 2006바둑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시상식 모습을 사진으로 살펴보자.


▲ 바둑대상 시상식에 참가한 최고 아마기사들. (앞쪽부터) 우동하, 서유태, 하성봉.


▲ "박정상 9단, 부채에 사인 받으시는 거예요?" "네, 아시는 분이 부탁 했거든요. 창호형~ 사인 하나만 해주세요.(웃음)"


▲ "창호형~ 잘 하고 있는거죠? 못믿겠어~" 이창호 9단이 사인하는 동안 그 모습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는 박정상 9단.


▲ 200년 바둑대상 시상식 사회는 김지명 아마 6단과 한해원 2단이 맡았다. 김지명 아마 6단은 바둑TV 진행자로 소담연구회를 만들어 프로기사들에게 공부방을 제공하고 있다.


▲ 2006년 한 해 큰 활약을 한 영광의 얼굴들. 사진촬영을 요청하다 수상자들은 어두운 얼굴로 무대에 올랐다. 기자가 "상 타셨는데 기쁘시잖아요~ 밝게 웃어주세요~"라고 말하자 수상자들이 약간의 미소를 띠었다.


▲ 모든 행사가 끝나고 내빈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해맑은 미소로 한해원 2단을 바라보고 있는 서봉수 9단. "상 받으니까 정말 좋네~"


▲ 이창호 9단 "제 말 솜씨 많이 늘지 않았어요?" 한해원 2단 "많이 좋아시졌네요~"


▲ 음흉한 눈빛의 주인공 우동하 아마7단. "내가 무슨 생각 하고 있는지 아무도 모르시겠죠?"





총 댓글수: 0새로고침

0/150자등록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