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남편보다 더 좋아하는 장쉔
사진으로 보는 대국장과 시상식
정연주2007-01-24 19:41:07
제11회 삼성화재배도 중국이 가져갔다. 1월 24일 제11회 삼성화재배 결승이 막을 내렸다. 대국장, 검토실 모습과 시상식 장면을 사진으로 구경한다.
 ▲ 마지막에 역전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와 긴장한 한국 기자단과 관계자들. |  ▲ 대국이 끝나고 돌을 정리하는 두 기사. 이날도 어김없이 대국장에는 많은 취재진들이 모여 취재에 열기를 보였다. |  ▲ 시상식에 앞서 잠시 쉴 수 잇는 시간이 있었는데, 중국 바둑팬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이창호에게 사인공세를 했다. | 
▲ 상패를 받은 이창호(오른쪽)과 창하오. 이창호가 상패를 거꾸로 들고 있자 창하오가 바로 잡아주는 센스를 발휘. |  ▲ 우승을 차지한 창하오는 2억원을, 준우승을 차지한 이창호는 5천만원을 받았다. |  ▲ 시상이 끝나고 인터뷰를 하는 창하오. |  ▲ 창하오가 인터뷰를 하는 동안 부인 장쉔은 대국장 밖에서 승리의 기쁨을 즐겼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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