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만나면 자연스럽게 말도 많게 되고 적극적이 될 것이다.”고 하였다. 이창호 9단의 친구인 창하오 9단은 “이9단은 중국여자와 결혼할 가능성이 적다. 언어장벽이 가장 큰 문제이기 때문이다. 결혼을 하게 된다면 꼭 한국에 가서 축복해줄 것이다”며 깊은 우정을 표했다. 한국에 유학을 갔었고 이창호 9단을 잘 아는 한 여성기사는 다른 의견을 표했다. 한국은 장자가 결혼을 하지 않으면 동생들도 결혼을 꺼려하는 전통적인 풍습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부친도 별 다른 수가 없다고 했다. 그는 “급하다고 해결 될 일이 아니지요. 자신이 결정해야 할 일이니까요”라며 아들의 혼사를 걱정했다. http://sports.sina.com.cn 2007년 01월 26일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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