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우쥔쉰이 세계대회에서 우승을 하면 상금 전액이 개인 소유가 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다. 하지만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우선 LG배를 주최하는 한국측에 20%의 세금을 내줘야 한다. 대만기원은 설립된 후 중환그룹 등 자금이 큰 스폰서들의 지원으로 큰 규모가 되었고 열리는 대회들도 해마나 늘어나는 추세를 보였다. 현재까지 천원전, 왕좌전, 대만기원배 등 10여개에 가까운 대회들이 진행되고 있다. 저우쥔쉰은 대만기원이 발전하면서 정식으로 계약을 체결하게 되며 많은 상금을 획득하고 있다. 하지만 대만기사들의 실력이 점차 향상되고 우수한 성적을 내 상금 획득의 기회도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대만기원에도 상금제도에 변화를 줄 지도 모른다는 의견도 돌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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