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와! 말로만 듣던 이창호가 우한에 왔다'
제50기 국수전 결승3국, 이창호 대 윤준상의 대결이 3월 12일 중국 우한에서 열린다. 두 기사는 대국을 위해 10일에 중국으로 출발, 하루 휴식시간을 보낸뒤 11일에는 유람선 관광과 아시아기원 현판식 등 행사에 참여를 했다. 행사장에는 중국에서 인기 최고인 이창호의 일거수일투족을 알리기 위해 많은 취재진들이 모였고 바둑팬들도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대국 전날 우한에서 열린 행사에 참여한 두 기사의 모습을 사진으로 구경한다.  ▲ 이창호 9단과 윤준상 4단을 환영하는 많은 취재진들. 중국에서 이창호 9단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모습이었다. |  ▲ '한국바둑대표단 일행이 동호풍 경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큰 현수막이 걸려있다. |  ▲ 이날의 기념행사! 유람선 관광을 하는 이창호 9단과 윤준상 4단. 사인을 요청하는 많은 바둑팬들과 취재진들이 모였다. |  ▲ 말은 유람선 관광인데, 관광은 못하고 사인에 열중하는 이창호 9단. |  ▲ 유람선에서 내리자 많은 취재진들이 이창호 9단과 윤준상 4단에게 몰려 성황을 이뤘다. |  ▲ 대회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는 두 기사. |  ▲ 환영행사에 참가한 두 기사. 아시아기원 현판식도 함께 진행되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