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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전]

'이창호의 일거수일투족이 궁금하다'

국수전 열리는 우한, 행사 참여한 이창호와 윤준상

이영호 특파원2007-03-12 10: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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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말로만 듣던 이창호가 우한에 왔다'

제50기 국수전 결승3국, 이창호 대 윤준상의 대결이 3월 12일 중국 우한에서 열린다. 두 기사는 대국을 위해 10일에 중국으로 출발, 하루 휴식시간을 보낸뒤 11일에는 유람선 관광과 아시아기원 현판식 등 행사에 참여를 했다.
행사장에는 중국에서 인기 최고인 이창호의 일거수일투족을 알리기 위해 많은 취재진들이 모였고 바둑팬들도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대국 전날 우한에서 열린 행사에 참여한 두 기사의 모습을 사진으로 구경한다.



▲ 이창호 9단과 윤준상 4단을 환영하는 많은 취재진들. 중국에서 이창호 9단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모습이었다.


▲ '한국바둑대표단 일행이 동호풍 경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큰 현수막이 걸려있다.


▲ 이날의 기념행사! 유람선 관광을 하는 이창호 9단과 윤준상 4단. 사인을 요청하는 많은 바둑팬들과 취재진들이 모였다.


▲ 말은 유람선 관광인데, 관광은 못하고 사인에 열중하는 이창호 9단.


▲ 유람선에서 내리자 많은 취재진들이 이창호 9단과 윤준상 4단에게 몰려 성황을 이뤘다.


▲ 대회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는 두 기사.


▲ 환영행사에 참가한 두 기사. 아시아기원 현판식도 함께 진행되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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