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중계 뉴스 기보 상점 새소식

[한국리그]

한국리그를 이끌어 갈 48명의 전사들

총 8개팀이 선수 5명 보유, 1명은 와일드 카드

이정환2007-04-25 11:05:22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Untitled Document
4월 24일 오후 6시 30분, 서울에 있는 신라호텔에서 KB국민은행 2007한국바둑리그 개막식이 진행됐다. 올해는 어떤 팀들이 각축을 벌이는지 사진으로 살펴보자.


▲ 올해를 이끌어갈 48명의 한국리그 참가 기사들.


▲ 신성건설(조한승, 홍성지, 목진석, 최원용, 윤찬희, 김수장)


▲ 제일화재(김주호, 배준희, 이세돌, 서건우, 안달훈, 조훈현)


▲ 한게임(김성룡, 안조영, 원성진, 송태곤, 온소진, 이정우)


▲ GS KIXX(김승준, 이희성, 이창호, 김기용, 박정상, 박승철)


▲ 월드메르디앙(이재웅, 유창혁, 조혜연, 최철한, 윤준상, 박정환)


▲ 영남일보(이영구, 허영호, 김지석, 홍민표, 손근기, 김형우)


▲ 대방 노블랜드(박지훈, 윤성현, 한상훈, 박영훈, 루이나이웨이) 이성재 8단은 불참.


▲ 울산 디아채(나종훈, 박승화, 백홍석, 고근태, 강동윤, 윤현석)

총 댓글수: 0새로고침

0/150자등록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