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을 향한 16개의 별들이 반짝 거리기 시작했다. 7월 28일부터 8월 2일까지 한국기원에서 제12회 삼성화재배 통합예선이 열렸다. 308명이 출전해 6일간 치열한 각축을 벌인 결과 16명의 기사가 본선 진출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었다. 본선에 진출한 8명의 기사들과 이야기를 나눠봤다. 1. 목진석·송태곤 인터뷰 바로가기. 2. 허영호·한상훈 인터뷰 바로가기. 3. 조혜연·김혜민 인터뷰 바로가기. 4. 쿵제·박문요 인터뷰 바로가기. [한상훈 인터뷰]
삼성화재배 본선에 진출해서 상당히 기분 좋다. LG배 8강 올라갔는네 삼성화재배에서도 잘 해서 8강에 올라갔으면 좋겠다. ( 기자 : LG배 이후로 자신감이 많이 생겼나? ) 그렇다. 아무래도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 - 올해 많은 대국하고 있다. 가장 아쉬운 대국이 있다면. - 대국이 없는 날은 무엇을 하나. - 본선에 오른 기사 중 만나고 싶은 기사가 있는가. [ 허영호 인터뷰 ]
아직 생각해 본 적이 없다. 하지만 우리나라 기사보다는 외국기사랑 두는 것이 좋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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