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0일 오후 2시 30분, 서울에 있는 중앙일보사 6층 대회의실에서 제41기 KT배 왕위전 시상식이 열렸다. 중앙일보 송필호 사장과 더불어 한국기원 한상열 사무총장 등 관계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이창호 9단의 하나밖에 없는 타이틀 때문인지 여러 취재진들의 모습도 보였다. 시상식 모습을 사진으로 살펴보자.
▲ 이창호 9단이 상패를 전달받고 있다.
▲ 이창호 9단을 상대로 국수전 타이틀 획득에는 성공했지만 왕위전에서는 준우승에 머문 윤준상 6단이 상패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