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기전]
이강욱·홍맑은샘·김상준 아마국가대표로
tygem2002-12-09 09: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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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한·중 아마대항전 선수선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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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욱·홍맑은샘·김상준 아마국가대표로
16일부터 한·중 아마대항전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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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준 아마6단(왼쪽)이 임동균 아마7단을 꺾고 한·중아마대항전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
이강욱·홍맑은샘·김상준이
한·중 아마대항전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12월 6일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02 한·중 아마대항전’ 선수선발전에서 이강욱 6단, 홍맑은샘 7단,
김상준 6단이 각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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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위를 차지, 출전권을 획득했다. 4강까지 오른 임동균 7단은 3·4위전에서 김상준 6단에게 패해 아쉽게 탈락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2002 한·중 아마대항전’은 바둑TV와 중국 CCTV의 공동주최. 한국과 중국에서 매년 번갈아가면서 개최되며
그 첫대회가 오는 16일부터 중국 북경(北京)에서 펼쳐진다.
한국은 지송배와 LG카드배 등 바둑TV 주최 아마대회의 성적을 집계해 선정된 8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선발전을 치렀다.
한·중아마 대항전은 농심배처럼 한국과 중국의 대표선수 3명씩 출전, 연승전 방식으로 진행된다
<TYGEM/최철용 a4g@tygem.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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