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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배]

조치훈 '왜 이렇게 악상이 안떠오르지?'

오후대국을 준비하는 기사들의 모습

이정환2007-09-04 14: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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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일 오전 10시,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에서 제12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 32강전이 시작됐다. 오전대국이 끝난 12시부터는 점심시간. 식사를 마친 뒤 오후대국을 기다리는 프로기사들의 모습이 다양해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 오후대국을 기다리고 있는 프로기사들.

 

▲ 머리를 쓸어 올리는 조치훈 9단. 지난해에는 손수건을 입에 문 모습을 보였었다.



▲ 날카로운 눈빛으로 바둑판을 쳐다보고 있는 창하오 9단과 달리 서봉수 9단은 보다 여유로운 모습이다.

 

▲ 조한승 9단 대 박문요 5단의 대국을 보고있는 조치훈 9단과 창하오 9단.



▲ 강당에 마련된 스튜디오에서 대국을 하고 있는 이창호 9단과 조혜연 7단.



 ▲ 대국장에 들어오자마자 창하오 9단의 대국을 살펴보고 있는 구리 9단.



▲ 노트북을 이용해 다른 기사의 대국을 보고있는 조치훈 9단.



▲ 연수원 입구에는 역대 우승자들의 사진으로 만들어진 현수막이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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