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승리는 국가의 명예다. 동양생명배가 인터넷기전 최초로 라운드제를 도입한 가운데 10월 8일 오후 8시부터 '불꽃튀는 자존심 대결' 제5회 동양생명배 한·중·일 세계바둑오픈 본선 32강전이 시작된다. 이번 본선은 토너먼트와 한·중·일 국가대항전의 성격을 갖추어 많은 회원들의 관심이 늘고있다. 1라운드는 중국의 자체대회 진행으로 인해 한국과 일본만 출전했다. 총 128명이 10월 1일부터 4일까지 통합예선을 치렀고 24명이 참가한 일본은 아쉽게도 전원 탈락했지만 'biohazard'를 필두로 5명의 시드자가 본선에 참가해 틈새를 공략하고 있다. 32강전은 8일부터 13일까지, 16강전은 15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다. 국가시드는 한국이 8, 9월 월간랭킹에서 각각 3, 4명을 선발했고 소소회에서 자체대회를 통해 4명을 선발해 나눠주었다. 동양생명배는 대회말고도 이벤트 퍼레이드를 벌이고 있다. 수호천사 이벤트에서는 T머니 100만 포인트 이상 베팅한 회원들 중 승리한 회원들에게 수호천사 골드 아이템(한도 T머니 200만/베팅 실패 시 원금의 50% 보장)을 지급한다.(단, 베팅 횟수가 아닌 베팅 대국수에 따름) 이번 이벤트는 10월 8일부터 31일까지(1라운드 본선), 12월 1일부터 31일까지(2라운드 본선) 2차로 나뉘어 진행되며 아이템은 2008년 1월 6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와함께 도서, 장난감, 헌옷, 신발, 아기용품 등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아동보육시설인 사랑의 집에 전달하는 '사랑의 집 후원이벤트'도 한창 진행중이다. 물품은 타이젬 본사나 '사랑의 집'으로 보낼 수 있으며 물품을 보내주시는 모든 회원에게 T머니 1천만 포인트와 후원기념아바타를 선물로 준다. ◀ 바로가기 제5회 동양생명배 한·중·일 세계바둑오픈은 동양생명에서 후원하며 동양온라인에서 주최한다. 총 상금 액은 1억 8백만원으로 지난해와 동일하며 각 라운드 우승자에게는 1천만원을, 준우승자에게는 4백만원을 지급한다. 제한시간은 각자 20분, 초읽기 30초 3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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