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중계 뉴스 기보 상점 새소식

[국무총리배]

이제 유종의 미를 거둘 시간

사진으로 구경하는 시상식

정연주2007-10-16 23:26:57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언어와 국경을 넘어 바둑으로 하나가 되었던 꿈같은 시간이 지났다. 이제 유종의 미를 거둘 차례.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삼일간 열린 제2회 국무총리배 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 시상식 장면을 사진으로 구경한다.





▲ 우승을 차지한 한국의 강창배 아마7단. 1986년생 강창배는 8전 전승을 거두며 완벽하게 정상에 올랐다.



▲ 지난해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한 중국의 후위칭. 1981년생으로 회사원이라고 한다. 2년 연속 준우승이어서 마음이 아프다고 살짝 속내를 이야기 했지만 후위칭은 시종일관 밝은 모습을 보였다.



▲ 대만에서 온 천씨는 1995년생으로 아마6단의 강한 실력자. 최연소 출전으로 귀여움을 한몸에 받았다.



▲ 일본 대표 나가요카즈모리 아마6단은 바둑 교실 경영자. 타이젬에서 9단 아이디가 있어 바둑을 즐겨 둔다고 한다.



▲ 9~16위 입상자들. 시상은 최규병 9단이 맡았다.



▲ 특별상을 수상한 5명의 선수. 필리핀의 체리스메이아귈론 1급은 유일한 여성 참가자로 인기를 한몸에 받았다.



▲ 참가자들과 대회 관계자들이 모여서 찰칵.



▲ 내년에 다시 만나요!


총 댓글수: 0새로고침

0/150자등록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