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12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 4강전. 대국자들은 12시부터 1시까지 점심 식사를 하고 오후 대국에 들어갔다. 대국장 모습을 사진으로 구경한다.
 ▲ 박영훈(오른쪽)과 구리가 오전 대국을 시작하고 있다. |  ▲ 오후 대국이 시작되자 바둑판을 바라보는 이세돌(왼쪽)과 황이중. |  ▲ 대국할 때 항상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세돌. |  ▲ 최강 이세돌을 상대로 분투하고 있는 황이중. |  ▲ 지각했지만 열심히! 대국에 집중하고 있는 박영훈. |  ▲ 편안한 모습으로 바둑판을 바라보고 있는 구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