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우승이 목표다! 정관장배 여성 대표팀이 꾸려졌다. 12월 3일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제6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예선 결승전에서 박지은, 이하진, 김세실, 이슬아가 승전보를 전해 태극 마크를 달았다. 각각 고주연, 윤지희, 이다혜, 현미진을 꺾은 것. 남은 한명은 지난해 5연승으로 정관장배 한국 우승에 큰 역할을 한 이민진으로 시드를 받아 출전. 박지은과 이민진은 정관장배가 국가대항전으로 바뀌고 난 뒤 3년 연속 한국 대표선수로 선발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하진은 두번째 출전, 김세실과 이슬아는 첫 출전이다. 제6회 정관장배의 본격적인 신호탄인 제1차전은 1월 6일에 시작한다. 제6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은 바둑TV에서 주최하고 한국인삼공사에서 후원한다. 제한시간은 각자 1시간 초읽기 40초 1회가 주어지며 대회 우승상금은 7천 5백만원이다.
|
총 댓글수: 0![]()